뉴스

서울 종로서 택시가 건널목 보행자 들이받아

오늘(10일) 새벽 2시쯤 서울 종로구 종로대로에서 건널목을 지나던 사람을 달리던 택시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보행자 51살 여성 김 모 씨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 운전자가 앞을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