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 10가구 중 8가구는 앞으로 집을 살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금융공사는 지난해 8월과 10월 사이 전국 일반 5천 가구와 보금자리론을 이용하는 2천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무주택 2천 27가구 중 82.2%는 앞으로 주택을 살 계획이 있다고 밝혀 무주택 실수요자는 여전히 내 집 마련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유주택 2천 973가구 중 64.9%도 집 구매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주택금융공사는 "주택경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택 구입 의향은 꾸준히 유지되는 등 내 집 마련의 필요성은 여전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무주택 10가구 중 8가구 집 살 생각 있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