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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스·라보, 이르면 7월부터 다시 생산

[경제 365]

영세사업자의 생계형 차량으로 많이 이용되는 한국 GM의 다마스와 라보가 이르면 오는 7월부터 다시 생산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자동차 안전기준과 환경기준을 다마스와 라보에는 일정 기간 유예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GM은 지난해 말 정부의 자동차 안전·환경기준 강화에 따른 개발비 부담을 이유로 두 차종의 생산을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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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이 설과 대보름을 앞두고 다음 달 15일까지 '불법반입 먹을거리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집중단속 품목은 고추와 마늘, 생강, 참깨, 조기, 낙지, 명태, 돼지고기 등 20개 제수·선물용품입니다.

먹을거리 밀수 행위를 전화 125번이나 관세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하면 최고 5천만 원까지 포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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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도권에서 매매가가 오른 아파트 대부분은 중소형 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써브 조사결과 수도권 아파트 347만 7천162가구 중 29만 7천211가구가 1년 전보다 매매가가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가 25만 2천699가구로 전체의 85%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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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입차 판매량이 전년보다 20% 가까운 성장세를 보이며 처음으로 15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해 수입차 판매량이 15만 6천497대를 기록해 2012년보다 19.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입자동차협회는 수입차 브랜드의 적극적인 마케팅과 함께 디젤 모델의 판매 성장세가 이어지며 판매량이 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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