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부의 한 작은 도시에서 칠순을 바라보는 한인 여성이 성매매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테네시주 경찰은 몽고메리 카운티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일하는 한인 여성 68살 박 모 씨를 성매매 혐의로 체포해 구속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지난 2일 아시아계 여성이 성매매를 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일반인으로 위장한 특별단속반을 급파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 외에도 업주로 보이는 62세의 또 다른 한인 여성도 성매매 알선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업소는 지역별로 각종 업소를 소개하는 인터넷 사이트에 광고를 싣고 성매매를 희망하는 남성을 모집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