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경찰서는 가벼운 접촉사고에도 병원에 입원해 보험금을 요구하는 등 상습 보험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51살 안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현역시절 35경기에서 1패만 기록하며 동양 챔피언까지 지낸 전직 권투선수인 안 씨는 지난해 6월 경남의 한 도로에서 가벼운 접촉사고 후 병원에 입원해 보험회사 직원을 위협해 6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 씨가 비슷한 방법으로 최근 3년간 받아 챙긴 보험금이 6차례에 걸쳐 2천700만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