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는 7일 창업멤버인 권혁일 해피빈재단 이사장이 지난달 26일 보유주식 7천698주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권 이사장이 보유한 NAVER 주식은 6천주로 줄었다.
NAVER의 지난달 26일 주가는 종가 기준으로 71만4천원이었다.
(서울=연합뉴스)
네이버 창업멤버, 보유주식 7천700주 장내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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