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화성 봉담-향남선 연장을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가 올 초에 실시됩니다.
서청원 의원은 오늘(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화성지역의 대중교통망 확충을 위해 신분당선 연장은 물론, 상습교통체증구간인 43번 국도 팔탄에서 봉담에 대해 설계비 15억 원을 확보하는 등 각종 지역 현안사업 추진이 활기를 띠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유니버설스튜디오사업도 최근 국토부 등이 참여하는 특별팀이 구성되면서, 사업이 본격적으로 재추진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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