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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일본 남태평양 고래잡이 비난

뉴질랜드 정부는 일본이 남대양에서 벌이는 과학 포경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머레이 매컬리 뉴질랜드 외교장관은 환경보호단체 시셰퍼드가 일본 포경선들이 남대양 뉴질랜드 해역에서 고래잡이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비디오 화면을 공개하자 일본의 고래잡이를 비난했습니다.

매컬리 장관은 시셰퍼드의 주장처럼 일본의 고래잡이가 뉴질랜드에서 해역에서 일어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했지만, 뉴질랜드 남쪽 바다에서 이뤄지는 고래잡이는 많은 뉴질랜드인에게 무모한 도전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뉴질랜드 정부는 계속해서 일본에 고래잡이 중단을 촉구해오고 있다"며 "우리는 오늘 이런 메시지를 다시 전달한다"고 말했습니다.

뉴질랜드 노동당은 뉴질랜드 정부가 고래잡이를 막기 위한 행동을 당장 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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