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송전탑 공사현장서 주민·경찰 충돌 조기호 기자 Seoul 작성 2014.01.06 23:5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남 밀양 고압 송전선로 공사를 둘러싸고 반대 주민들과 경찰의 충돌이 해가 바뀌어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6일) 낮 12시쯤 경남 밀양시 상동면 고답마을 입구 공터에서 숙식용 컨테이너를 설치하려던 경찰과 이를 막으려는 주민 등이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민 7명이 손과 허리 등에 상처를 입고 응급 치료를 받았습니다. 고답마을 주변에는 모두 3기의 송전탑이 건설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기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3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리얼돌 엽기행각 '충격'…아빠 경찰이 서둘러 버린 이유 동영상 기사 울부짖는 엄마 전화…"침대 온통 피" 살인범이 든 물건 동영상 기사 음식 먹다 "아! 피나잖아"…"나도 당했다" 문신남 정체 동영상 기사 범행 전날 20시간을…"아빠는 악마" 캐리어엔 전처 시신 동영상 기사 "전 멀쩡한데" 불쑥 내민 건…'손목치기 수법' 달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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