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액션 스타 스티븐 시걸이 애리조나주 주지사 출마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걸은 현지시간 4일 KNXV-TV와의 인터뷰에서 주에서 가장 높은 공직에 도전해보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시걸은 '언더 씨즈', '죽음의 표적', '복수무정' 등의 영화로 한국 팬들에게 잘 알려진 배우입니다.
그는 신작 '스티븐 시걸-로맨:마리코파 카운티'에 애리조나주 마리코파 카운티의 보안관 조 아파이오와 함께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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