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발 KTX 이르면 금주 출범…대표이사에 김복환 코레일 파견 50명으로 시작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4.01.05 08:18 수정 2014.01.05 10:2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수서발 KTX를 운영할 코레일의 자회사인 수서고속철도가 이르면 이번 주 인력을 확보하고 정식 출범합니다. 김복환 코레일 경영총괄본부장이 대표이사를 겸직하는 수서고속철도의 초기 인력은 50명으로 대부분 코레일이 파견할 예정입니다. 코레일 관계자는 현재 간부급 인선만 진행된 상태라며 늦어도 다음 주까지는 인사가 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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