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건설현장서 2차대전 폭발물 터져…1명 사망 김영아 기자 Seoul 작성 2014.01.04 01:21 수정 2014.01.04 01:2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독일의 건설 현장에서 땅속에 묻혀 있던 2차 세계대전 때 사용된 폭발물이 터져 1명이 숨지고 최소 8명이 다쳤습니다. 현지시간 어제 오후 1시 30분쯤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 오이스키르헨 지역에서 불도저 운전사가 장비로 흙을 밀던 중 폭발물이 터졌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800m 떨어진 곳에 있는 주택 창문과 대문이 흔들릴 정도로 폭발력이 컸다고 현지 방송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영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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