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인천 2인조 택시강도 검거 김학휘 기자 Seoul 작성 2014.01.03 10:3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인천 서부경찰서는 흉기로 택시기사를 위협해 택시 차량을 빼앗은 혐의로 44살 김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달 20일 새벽 1시 20분쯤 인천 연수구에서 개인택시 차량에 탑승한 뒤 흉기로 택시기사를 위협해 스마트폰과 차량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친구사이로 택시 강도를 모의하고 승객인 것처럼 택시에 타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학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리얼돌 엽기행각 '충격'…아빠 경찰이 서둘러 버린 이유 동영상 기사 울부짖는 엄마 전화…"침대 온통 피" 살인범이 든 물건 동영상 기사 음식 먹다 "아! 피나잖아"…"나도 당했다" 문신남 정체 동영상 기사 범행 전날 20시간을…"아빠는 악마" 캐리어엔 전처 시신 동영상 기사 "전 멀쩡한데" 불쑥 내민 건…'손목치기 수법' 달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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