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에서 휴가 중인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존 케이 뉴질랜드 총리를 초청해 골프를 즐겼습니다.
오바마 대통령과 케이 총리는 현지시간 2일 오전 하와이 오아후섬의 군 골프장에서 회동해 골프 라운드를 가졌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새해 첫날인 1일 오후에도 오아후섬 미드 퍼시픽 카운티 클럽에서 샘 카스 백악관 전속요리사, 마빈 니콜슨 백악관 보좌관 등 측근들과 골프를 쳤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는 5일, 17일간의 휴가 일정을 마치고 워싱턴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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