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SBS 8뉴스에 방송될 아이템 가운데 핵심적인 기사를 미리 보여드립니다. 다만 최종 편집 회의 과정에서 해당 아이템이 빠질 수도 있습니다.
'책을 많이 읽겠다'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겠다' 매번 새해가 되면 우리 모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스스로 지킬 약속을 하게 됩니다.
가장 많이 하는 새해 새 결심은 역시 건강, 금연, 다이어트 등일 텐데요.
실제로 연초에 건강관련 제품들의 판매가 늘고 일부 업체들은 연말연시를 겨냥해 신제품을 출시합니다.
유통업계에선 이 새해 결심과 관련한 다양한 상품들이 반짝 매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몸에 착용해 운동량이나 수면주기 등을 관리해주는 상품의 판매가 한 해 전 같은 기간에 비해 85% 급증하고, 절약 정신을 생활화하겠다는 결심을 반영하듯 가계부와 저금통의 판매량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영어 공부를 목표로 하는 사람도 적지 않아 연초에 영어 학원, 영어 교재 판매량도 반짝 상승합니다.
물론 금연 결심한 사람도 연초에 가장 많아 담배 매출량은 매년 초에 큰 폭으로 감소 현상을 보입니다.
하지만, KT&G의 담배 판매량을 보면 연초에 판매량이 줄다가 3월부터 다시 증가하는 패턴이 반복되는데 역시 '작심 삼일'이란 말처럼 결국 유혹을 이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는 뜻일 겁니다.
유통업계가 치열하게 펼치는 이른바 연초 마케팅 현장, 여기에 작심 삼일을 이겨내기 위한 아이디어까지 오늘(2일) 저녁 8뉴스 에서 소개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