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파업이 끝났지만 승객과 물류 운송 불편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열차 운행은 14일부터나 완전 정상화된다.
2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열차 운행률은 평시 대비 75.3%이다.
차종별로는 KTX 73%, 새마을호 56%, 무궁화호 62.2%, 화물열차 30.1% 등이다.
수도권 전동열차도 84.6%로 운행돼 새해 업무시작 첫 날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파업복귀 인원이 3일 이상의 안전직무 교육 후 업무현장에 배치되기 때문에 수도권 전철은 오는 6일, KTX와 일반열차, 화물열차는 14일부터나 정상화될 전망이다.
(대전=연합뉴스)
열차운행률 평시 대비 75.3%…14일부터나 완전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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