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백악관, '소녀상' 철거 요구 입장표명 임박

미국 행정부가 캘리포니아주에 세워진 위안부 소녀상의 철거를 요구하는 일부 네티즌의 주장에 대해 곧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백악관에 따르면 지난달 한 네티즌이 백악관 청원 사이트에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 시립공원에 세워진 위안부 소녀상을 철거할 것을 요구하는 청원을 낸 뒤에 지금까지 9만 6천 명이 지지 서명을 했습니다.

백악관 규정상 청원을 올린 지 30일 이내에 10만 명 이상이 지지 서명을 하면 관련 당국이 어떤 식으로든 공식 답변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