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지난해 방산수출 금액이 수주 기준으로 사상 최대인 34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방산수출 규모는 2012년 24억 달러 대비 10억 달러 늘었고, 2006년 2억 5천만 달러 대비로는 14배 증가했습니다.
특히 최근 성사된 경공격기 FA-50 이라크 수출은 계약금액이 11억 달러에 달하며, 경제적 파급효과도 4조 3천억 원으로 추산된다고 방사청은 밝혔습니다.
방사청은 지난해 사상 최대 방산수출 실적을 달성한 수출진흥과를 2013년 최우수부서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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