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은 새해 메시지를 통해 세계 평화를 위한 결속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성 베드로 광장에 모인 신도와 순례자 등에게 "우리는 전 세계가 서로 존중하고 다양성을 받아들이며 다른 사람을 보살피는 형제들의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행동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가톨릭이 정한 세계 평화의 날을 맞아 "폭력과 불의가 우리를 무관심하거나 무기력하게 하도록 그냥 둘 수 없다"면서, "좀 더 정의롭고 결속이 강화된 사회를 건설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성 베드로 성당에서 새해 첫 미사를 가진 프란치스코 교황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정의와 평화에 대한 갈망이 솟구치도록 기도하고 신도들에게 올 한해 강인함과 용기, 희망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