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제1비서와 부인 리설주가 오늘(1일) 금수산태양궁전 참배로 올해 공식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북한 매체는 "김정은 동지께서 리설주 동지와 함께 2014년에 즈음해 1월 1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비서는 지난해에도 부인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는 것으로 공식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리설주는 지난달 17일 김정일 2주기 행사에서 약 두 달만에 모습을 드러냈고, 새해 첫 공식행사에도 등장하면서 변함없는 위상을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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