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갑오년 해맞이 축제가 전국의 일출 명소에서 열렸습니다.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2만 명의 해맞이 인파가 몰렸습니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의 해맞이 축제에는 시민과 관광객 등 30만 명이 참가했습니다.
강원도 강릉 정동진 해변 등 동해안의 일출 명소에도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몰려 동해안 7번 국도와 주요 해변 주변에서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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