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세브란스병원, 합작법인 세우기로 이호건 기자 Seoul 작성 2014.01.01 09:34 조회 조회수 하나투어는 연세세브란스병원과 의료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합작 법인을 세우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지난달 체결한 업무협약에서 외국인 환자를 유치할 목적으로 합작 법인을 세워 해외 시장을 개척하기로 했습니다. 합작 법인은 연세세브란스병원이 의료·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하나투어는 해외망을 이용해 관광 마케팅을 벌이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호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4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각장애입니다" 84:1 뚫고 '로또' 당첨…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차가 확 돌아 '퍽'"…논현 샌드위치 매장서 '날벼락' 동영상 기사 에어컨 끌어 안고 비명…반값에 때리고 쓰러지고 '난장판' 동영상 기사 "살았다!" 무너진 쇼핑몰 틈에서 무려 8일…기적의 주인공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현관 비번도 알려준 경찰…"수시로 통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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