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 저녁 7시쯤 부산 금정구 회동동 한 화학 공장에 불이 나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종업원 2명이 중경상을 입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50대로 보이는 남자 1명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64대를 잇따라 투입했으나 인화물질에 의한 폭발 위험성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화학 업체는 페인트 원료를 생산하는 업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산 화학공장에 불…2명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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