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 새벽 1시 40분쯤 경기도 광주시 신촌리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4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잠을 자고 있던 9살 이 모양과 5살 이 모군 남매가 미처 대피하지 못해 숨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이 양의 어머니도 집에 있었지만 급히 대피해 다행히 목숨을 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서 전기 누전이나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이양 어머니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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