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CJ 회장실 자금조성에 술집 영수증까지 동원"

CJ그룹이 회장실에서 사용할 자금을 조성하는 과정에 증빙 자료가 부족해 술집 영수증까지 동원했다는 법정 진술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이재현 회장에 대한 공판에서 CJ직원 이 모 씨가 술집 웨이터에게 매월 2천만 원에서 5천만 원어치 영수증을 구해 회계 처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변호인은 이 씨는 현금이 전달된 과정만 알고 그 돈을 누가 무슨 용도로 사용했는지는 모른다고 반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