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회장실 자금조성에 술집 영수증까지 동원" 김요한 기자 Seoul 작성 2013.12.30 17:2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CJ그룹이 회장실에서 사용할 자금을 조성하는 과정에 증빙 자료가 부족해 술집 영수증까지 동원했다는 법정 진술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이재현 회장에 대한 공판에서 CJ직원 이 모 씨가 술집 웨이터에게 매월 2천만 원에서 5천만 원어치 영수증을 구해 회계 처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변호인은 이 씨는 현금이 전달된 과정만 알고 그 돈을 누가 무슨 용도로 사용했는지는 모른다고 반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40도 폭염에 장례식장도 부족한데…에어컨은 사치품? 동영상 기사 텅 빈 매장, 무너진 일터…홈플러스 1년의 기록 동영상 기사 "청각장애입니다" 84:1 뚫고 '로또' 당첨…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차가 확 돌아 '퍽'"…논현 샌드위치 매장서 '날벼락' 동영상 기사 "살았다!" 무너진 쇼핑몰 틈에서 무려 8일…기적의 주인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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