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내일(30일)부터 미국 뉴욕주 등 71개 국가와 지역의 재외공관에서 운전면허를 갱신하거나 재발급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과 외교부는 지난 5월부터 뉴질랜드와 말레이시아 등 15개국에서 이 같은 서비스를 시범 시행해왔습니다.
다만, 1종 운전면허증은 적성검사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분실했을 때 등에 한 해 재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재외공관 71곳서 운전면허 갱신·재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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