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한류 어종 '대구' 이제는 서해에서 '풍어' SBS 뉴스 Seoul 작성 2013.12.28 02:4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지난 2010년 1천 톤이던 서해 대구 어획량이 2011년 이후 서너 배로 급증했다. 서해 바다가 한류성 생선들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으로 변화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 전체 어획량의 6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하기 서해 대구 어장은 군산 앞바다부터 연평도 근처까지 형성되는데 이 중에서도 태안 격렬비 열도에서 중국 영해 주변까지가 가장 많이 잡히는 지역이다. 이곳은 수심이 50m를 넘고 수온이 10도 이하로 대구가 살기 좋은 환경이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40도 폭염에 장례식장도 부족한데…에어컨은 사치품? 동영상 기사 텅 빈 매장, 무너진 일터…홈플러스 1년의 기록 동영상 기사 "청각장애입니다" 84:1 뚫고 '로또' 당첨…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차가 확 돌아 '퍽'"…논현 샌드위치 매장서 '날벼락' 동영상 기사 "살았다!" 무너진 쇼핑몰 틈에서 무려 8일…기적의 주인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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