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표 해맞이 축제로 자리 잡은 성산 일출 축제가 오는 30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서귀포시 성산읍은 오는 30일 자연유산 탐방프로그램과 문화공연 한마당 등을 시작으로 31일엔 길 트기와 달집 점화, 그리고 마지막 날인 새해 1월 1일엔 해맞이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성산읍은 지난해 일출 축제 기간 동안 5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 78억 원의 경제 효과가 나타났고, 올해는 100억 원 이상의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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