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최은철 사무처장 등 철도노조원 3명이 여의도 민주당사에 진입해 신변보호와 함께 철도파업사태 해결을 위한 정치권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민주당 관계자는 최은철 철도노조 사무처장과 이종열 철도노조 복지국장, 홍선표 철도노조 해고자 등 3명이 오늘(27일) 오후 12시부터 민주당사 총무국에 머물며 농성을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가운에 최은철 사무처장은 현재 수배 중이지만, 나머지 두 명은 수배자가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정치권이 나서서 철도파업이 해결되도록 해달라며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