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는 노인 복지 제도가 확대된다. 이르면 내년 7월부터 최대 20만 원의 기초 연금이 지급되고 임플란트 보험 급여가 적용된다. 건강보험은 4대 중증 질환 치료에 대한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환자부담금 상한액이 저소득층은 120만 원으로 낮아지며 고소득층은 500만 원으로 오른다.
대체휴일제 도입으로 일요일이 포함된 올 추석 연휴는 수요일까지 하루 더 쉬게 된다. 병사 봉급도 15% 올라 병장은 매달 14만 9천원을 받고, 이등병 봉급도 처음으로 10만 원을 넘어선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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