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1월 대형마트·백화점·편의점 매출↑…SSM만 감소

11월 대형마트·백화점·편의점 매출↑…SSM만 감소
대형마트와 백화점, 편의점 등의 지난달 매출이 작년 같은 달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에 기업형 수퍼마켓 SSM 매출은 유일하게 줄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에서 대형마트 매출이 1년전 보다 1%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대형마트 매출이 증가한 것은 지난 6월 4.2% 늘어난 이후 5개월 만입니다.

지난달 백화점 매출은 5.3%, 편의점은 10.8% 각각 증가했습니다.

반면에 SSM은 농수축산물과 신선제품 등을 중심으로 판매가 부진하면서, 매출이 2.8% 줄었습니다.

1인당 구매단가는 대형마트의 경우 4만 5천원, 백화점 9만 원, 편의점 4천원, SSM은 만 4천 원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