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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편의점에 침입 금품 빼앗은 30대 영장

용인 편의점에 침입 금품 빼앗은 30대 영장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편의점에 침입해 금품을 턴 혐의로 30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9일 새벽 5시 20분쯤 용인시 처인구의 한 편의점에 복면을 하고 들어가 혼자 있던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5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1년과 지난해 같은 지역에서 발생한 편의점 강도 2건도 김씨의 범행으로 드러났습니다.

일용직 근로자인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일감이 없어 생활이 어려워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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