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해양조사원, 진해 앞바다에 항해위험물 6개 발견

국립해양조사원 남해해양조사사무소는 진해 앞바다 해양특성조사에서 침몰선박 등 항해위험물 6개를 새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항해위험물로는 마당여 부근에 침몰선박 1개가 있었고, 암초와 블록 등 높이 1m 안팎의 장해물 5개도 새로 발견됐습니다.

남해해양조사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조사로 암초 주변 수심과 항해위험물을 새로 발견해 항해자나 어업인들에게 안전 항해와 어업활동지원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