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교육청 산하 21개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에서 겨울방학을 맞은 초·중·고교생을 위해 독서 프로그램 64개를 운영합니다.
강남도서관 등 20개 기관에서는 내년 1월 둘째 주부터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하고, 남산·종로도서관은 중학생, 나머지 18개 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남산도서관을 비롯한 시내 9개 도서관에서는 내년 1월 초순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여행'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평생학습관 홈페이지나 서울교육청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을 참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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