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시민, 자선냄비에 3년째 1억 원 기부 최호원 기자 Seoul 작성 2013.12.24 18:0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한 시민이 구세군 자선냄비에 3년째 1억 이상의 거액을 기부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구세군 자선냄비 본부는 지난 22일 서울 명동 입구의 자선냄비에 접수됐던 봉투에서 수표 1장과 편지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편지에는 "나라가 어려웠던 시절 경제발전의 주역이셨던 분들이 지금은 나이가 들어 병마에 시달리는 불우이웃이 됐다면 이 분들이야말로 도움을 받아야 할 분들이 아닌가 싶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호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예비군훈련 갔다 쓰러져 사망…"부검 결과 사인 봤더니" 누워있다가 '경악'…이불 들추자 1m 넘는 뱀 '꿈틀' 동영상 기사 범행 전날 20시간을…"아빠는 악마" 캐리어엔 전처 시신 동영상 기사 "아랫집입니다" 대뜸 쪽지 툭…입주민 당황한 뜻밖 내용 동영상 기사 "공항 가려다 북한 간 줄"…한국 여행 온 외국인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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