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와 해병대 등 특수부대에서 사용할 K-14 저격용 소총이 국내 기술로 개발됐습니다.
방위사업청은 "국내 기술로 초정밀 7.62mm K-14 저격용 소총을 개발했다"면서 "첫 생산분 일부를 군에 전력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효 사거리가 800m인 K-14 소총은 정부 주도로 시행된 군 요구성능 평가에서 합격점을 받았으며, 해외의 유명 저격 소총과 비교해도 성능면에서 손색이 없다고 방위사업청은 밝혔습니다.
K-14 저격용 소총은 지난 2007년부터 예비타당성 조사 등 선행연구가 시작됐으며, 2011년 3월 설계에 들어간 뒤 2년 만에 개발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