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최경환 "어려움 있어도 개혁 거부 세력과 맞설 것"

최경환 "어려움 있어도 개혁 거부 세력과 맞설 것"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철도노조 파업 장기화와 관련해 "우리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개혁 거부 세력과 단호히 맞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철도 개혁은 이제 더 미룰 수 없는 절체절명의 과제"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최 원내대표는 "조금의 경쟁이나 변화도 거부하는 비정상적 노조를 정상화시키는 것이 우리 사회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정상화시키는 첫걸음이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철도공사에 대해 "민간기업 같으면 벌써 부도가 났어야 할 상황"이라며 "그런데도 철밥통 귀족 노조는 민영화 저지라는 국민 호도 프레임으로 눈속임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