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도발 가능성에 대해서 국정원은 다시 한 번 강조했다. 4차 핵 실험도 언제든 가능한 상황이라는 게 국정원의 견해이다.
북한은 황해도 해주 근처 해안선을 따라 1천 문이 넘는 대포를 이미 배치한 데 이어, 사거리 20km의 방사포 60문을 추개 배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령도와 연평도 등 북한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서해 5도가 유력한 도발 예상지역이다.
국정원은 김정은 생일이 있는 1월과 김정일 생일이 있는 2월, 한·미 키 리졸브 훈련이 예정된 3월에 도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