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특수 앞두고 '불량 케이크' 1.6톤 압류 김학휘 기자 Seoul 작성 2013.12.23 17:2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성탄절을 앞두고 도내 케이크 제조업체 104곳에 대해서 집중 단속을 벌여 불량 케이크 제조업체 13곳을 적발했습니다. 또 이들 업체의 위반사항 18건을 확인하고 불량제품 1.6톤을 압류했습니다. 위반사항을 유형별로 보면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의 사용과 보관, 또 유통기한 미표시 제품 판매, 원산지표시 위반 등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학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40도 폭염에 장례식장도 부족한데…에어컨은 사치품? 동영상 기사 텅 빈 매장, 무너진 일터…홈플러스 1년의 기록 동영상 기사 "청각장애입니다" 84:1 뚫고 '로또' 당첨…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차가 확 돌아 '퍽'"…논현 샌드위치 매장서 '날벼락' 동영상 기사 "살았다!" 무너진 쇼핑몰 틈에서 무려 8일…기적의 주인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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