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성탄절을 앞두고 도내 전체 케이크 제조업체 104곳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여 불량 케이크 제조업체 13곳을 적발했습니다.
도특별사법경찰단은 이들 업체의 위반사항 18건을 확인하고 불량제품 1.6톤을 압류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무표시 제품 제조·보관 4건, 유통기한 경과원료 사용·보관 2건, 유통기한 미표시 제품 판매 2건, 원산지표시 위반 2건, 생산일지와 미작성 8건 등입니다.
도특별사법경찰단은 적발된 업체 13곳 가운데 11곳을 식품위생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하고 나머지 2곳은 과태료 부과 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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