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도요타 캠리, 재규어 XF 등 12개 차종 1만 3천 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제작사가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요타의 리콜 대상은 캠리와 캠리 하이브리드 등 5개 차종 1만 1천 507대입니다.
이 차량들에서는 에어컨에서 생긴 물이 다른 장치로 흘러들어 에어백과 전동식 파워핸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는 문제점이 발견됐습니다.
또 재규어 XF 2.2 디젤은 연료가 새 화재가 일어날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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