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 신당동 양꼬치 가게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서울 신당동 양꼬치 가게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21일) 오후 5시 20분쯤 서울 신당동의 한 양꼬치 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가게 내부와 요리 도구 등을 태우고 1시간 10분 만에 꺼졌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요리를 하던 중 기름 과열로 시작된 불이 연기를 빼내기 위해 설치한 배관까지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