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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20만 원대 '러시아 무비자' 여행 출시

노랑풍선은 내년부터 러시아 관광이 무비자로 가능해지면서 페리호 여행 상품을 20만 원대에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동해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해 블라디보스토크로 3박4일 여행을 다녀오는 상품으로, 1만3천톤 규모인 DBS 크루즈 페리를 탑니다.

12월까지 30만 원대였던 예약가는 내년 1월부터 29만9천 원으로 낮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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