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번 주 일본산 수입식품에 대해 방사능검사를 한 결과, 가공식품 445건 가운데 2건에서 방사능이 미량검출 됐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차 추출물과 곡류가공품에서 각각 1kg당 10베크렐과 1베크렐의 방사능이 검출됐다고 설명했습니다.
2012년부터 지난 주까지 수입된 일본산 가공식품에서 방사능이 검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스트론튬 등 기타 핵종에 대한 검사 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도록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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