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올 상반기 구글을 상대로 법원의 판결 없이 모두 65건의 콘텐츠 삭제를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세계에서 7번째로 많은 것입니다.
구글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올 상반기에 법원의 판결 없이 구글의 유튜브 동영상과 블로그, 웹 검색결과 등을 지워달라는 요청을 65건 보냈고 이 가운데 62%가 수용됐습니다.
한국의 삭제 요청 사유는 84%에 이르는 55건이 '인터넷상의 사생활 보호'였고 '성인물'이 4건, 기타 3건이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