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1개월 된 쌍둥이 형제가 화재가 난 아파트 3층에서 던져졌지만 이웃집 집배원이 이 아기들을 받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뉴욕시 집배원인 저메인 셜리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아침 뉴욕 브롱스 지역 자신의 아파트에서 출근길에 나서다가 매캐한 연기 냄새를 맡았습니다.
그는 이웃에서 도와달라는 다급한 목소리를 듣고 곧바로 건물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셜리는 불이 난 건물 3층에서 쌍둥이 아들들을 대피시키려고 하던 이웃 주민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곧바로 이웃 주민에게 아기들을 아래로 던지라고 얘기했고 그는 두 팔로 아기들을 무사히 받았습니다.
쌍둥이들의 다른 가족들도 무사히 대피했으며,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불난 아파트 3층서 던져진 美쌍둥이 아기 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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