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그룹 현재현 회장, 16시간 조사 받고 귀가 김아영 기자 Seoul 작성 2013.12.17 12:1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동양그룹의 1천억 원대 사기성 기업어음 발행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된 현재현 회장이 열여섯 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오늘(17일) 새벽 귀가했습니다. 현 회장은 조사를 마친 후, 검찰청사 앞에 모여있던 어음 피해자와 취재진을 피해서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현 회장을 오늘 다시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8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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