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F-15K 장착 'GPS유도폭탄' 美서 도입 김흥수 기자 Seoul 작성 2013.12.16 11:48 수정 2013.12.16 15:3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방위사업청은 F-15K와 KF-16 전투기에 장착해 북한 지역의 장사정포 기지 등을 타격하는 GPS 유도폭탄 2차 사업 계약업체로 미국 보잉과 카만사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사청은 지난 7월 입찰공고 이후 희망 업체를 대상으로 제안서를 받아 평가한 결과 폭탄에 장착하는 유도키트는 보잉, 폭탄 신관은 카만사가 각각 제작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GPS 유도폭탄은 정밀유도장치와 날개를 부착해 지정된 목표물을 향해 비행하는 방식으로 설계된 폭탄으로, 주·야간 전천후 정밀공격용으로 이용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흥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67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통일교 합동 결혼식 치른 곳에서…'세기의 결혼' 임박 길에서 주웠는데…"2억 6천만 원짜리" 화들짝 예비군훈련 갔다 쓰러져 사망…"부검 결과 사인 봤더니" 미용실서 다짜고짜 흉기 난동…"붙잡힌 범인 뜻밖 상태" 누워있다가 '경악'…이불 들추자 1m 넘는 뱀 '꿈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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