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들의 설 명절 선물세트 예약판매가 예년보다 일찍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롯데마트는 지난 8일부터 한우와 배, 굴비 등 신선식품 29종을 포함한 103개 품목을 다음 달 15일까지 예약 판매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오늘(16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유명 산지 한우 등 인기 선물세트 136종을 예약 판매하고 이마트도 다음주 중으로 예약판매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대형마트들이 이처럼 예년보다 한 달 먼저 예약판매를 시작하는 것은 설 명절이 1월인 영향이 크지만 명절 분위기를 일찍 조성하기 위한 움직임으로도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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