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 8일 선포한 새로운 방공식별구역이 오늘 발효됐습니다.
군 당국은 새로운 방공식별구역이 발효된 오늘(15일) 공군의 항공통제기를 동원해 우리 방공식별구역을 감시하는 초계활동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소식통은 "오늘 비행구역에는 이번에 확대된 이어도 상공은 포함되지 않았다"면서, "해상 초계기가 매주 4∼5차례씩 계획된 초계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새 한국방공식별구역 오늘 발효…항공통제기 감시비행
"확대된 마라도·홍도 남단 영공 감시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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